(25주)지금라미넣고 너무어지러워서 병원밖을 못 나가고있어요

3 년전
4시15분쯤 라미 7개넣고 생리통보다 좀 더 아픈(?) 고통으로
택시잡으러 1층 내려가자마자 눈앞이 흐려지다가 심박동도 너무 쿵쾅되고,온 몸이 떨려오는거에요 ㅠㅜㅠ
다른분들 후기엔 라미넣고 밥도먹고 잠도 잘 잤다고하던데ㅠㅠ
저는 오늘 밤 어떻게 넘길지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ㅠㅠ
25주라 비용도 꾀나 나오고,심지어 아이가 거꾸로 있는 상태 ㅠㅠ 상담하면서도 막막했는데 수술만 가능하다면 뭐든 감사합니다하고 지금 기다리고있네요..
진짜 라미넣고 너무 힘든데 내일 수축제 링겔맞으면 더 심하겠죠?...
하루종일 공복인데 입에 뭘 넣을수가 없겠네요 ...
아직 수술하기전이지만,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궁금한거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선에서 다 댓글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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