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게 맞는데 너무 힘듭니다
24살 여자고 어제 임신사실을 알고 11주나 되었다고 알게됬습니다
세달이라는 시간동안 어떻게 모를수있냐 하는데
호흡기가 좋지않아서 천식호흡기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도 걸렸고 후유증도 남아있고
호흡까지 힘들어져서 숨쉬기가 벅찻습니다
계속 기침하고 숨쉬가 벅차니까 기침때문에 토 하는줄 알았습니다
먹으면 다 토해내고 속이 좀 안좋고 했지만 임신일거라 생각은 미처 못했습니다
그렇게 첫달을 보내고 두달째 생리 안할까봐 걱정했지만
피가 나왔습니다 팬티라이너에 다 뭍을만큼 꽤 많은양이 몇일동안 지속 됬고
그후에도 옅은 피가 몇번 나왔습니다
그래서 생리를 했구나 생각했고 임테기 안써도 되겠다싶었습니다
미리 걱정 될때 임테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바보처럼 그냥 넘어갔습니다
불안감이 조금은 남아있었지만 이번달에 생리를 하겠지 했더니
생리를 안했고 두달전까진 네이버에 초기증상 다 검색 해보고 했지만
몇개는 증상이 있고 코로나후유증 증상과도 비슷하고 단순 스트레스로 인해
생리가 안하는줄 알았다가 친구들의 권유로 불안하지만 해보았습니다
어쩌면 알고있었는데도 불안해서 테스트 안해본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두줄이 나왔고 아침에 바로 산부인과로 달려갔고 11주2일 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도 집안 형편이 좋은편도 아니고 집안에서 도와주실분도 없습니다
각자 빚만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낳는다는건 어렵고 낳더라도 애기한테 불행한 삶을 줄꺼같고 낳을지 중절수술을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고 하루종일 밤새 울고 싸우고 했습니다 이제 그만 화해하고 풀고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 하고 싶은데 말이 잘 안나와요... 다들 첫임신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어땋게 대처 하셨나요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세달이라는 시간동안 어떻게 모를수있냐 하는데
호흡기가 좋지않아서 천식호흡기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도 걸렸고 후유증도 남아있고
호흡까지 힘들어져서 숨쉬기가 벅찻습니다
계속 기침하고 숨쉬가 벅차니까 기침때문에 토 하는줄 알았습니다
먹으면 다 토해내고 속이 좀 안좋고 했지만 임신일거라 생각은 미처 못했습니다
그렇게 첫달을 보내고 두달째 생리 안할까봐 걱정했지만
피가 나왔습니다 팬티라이너에 다 뭍을만큼 꽤 많은양이 몇일동안 지속 됬고
그후에도 옅은 피가 몇번 나왔습니다
그래서 생리를 했구나 생각했고 임테기 안써도 되겠다싶었습니다
미리 걱정 될때 임테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바보처럼 그냥 넘어갔습니다
불안감이 조금은 남아있었지만 이번달에 생리를 하겠지 했더니
생리를 안했고 두달전까진 네이버에 초기증상 다 검색 해보고 했지만
몇개는 증상이 있고 코로나후유증 증상과도 비슷하고 단순 스트레스로 인해
생리가 안하는줄 알았다가 친구들의 권유로 불안하지만 해보았습니다
어쩌면 알고있었는데도 불안해서 테스트 안해본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두줄이 나왔고 아침에 바로 산부인과로 달려갔고 11주2일 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도 집안 형편이 좋은편도 아니고 집안에서 도와주실분도 없습니다
각자 빚만 있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낳는다는건 어렵고 낳더라도 애기한테 불행한 삶을 줄꺼같고 낳을지 중절수술을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고 하루종일 밤새 울고 싸우고 했습니다 이제 그만 화해하고 풀고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 하고 싶은데 말이 잘 안나와요... 다들 첫임신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어땋게 대처 하셨나요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