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네요ㅠㅠ
혹시 자녀가 넷인 분들 있나요?
아니면 저처럼 넷째임신하셔서 고민중이신분들 있나요?
지금 너무너무 고민이 되요..
넷째를 낳아서 키울수있을까 중절수술을 하고 어쩔수없었다생각하고 살수있을까 첫째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등등 이런저런고민이 줄줄이네요
남편은 낳자하고 전 수술하자 입장인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얘기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써요ㅠ
아니면 저처럼 넷째임신하셔서 고민중이신분들 있나요?
지금 너무너무 고민이 되요..
넷째를 낳아서 키울수있을까 중절수술을 하고 어쩔수없었다생각하고 살수있을까 첫째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등등 이런저런고민이 줄줄이네요
남편은 낳자하고 전 수술하자 입장인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얘기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써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