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맘이...
두 아이를 둔 엄마에요.
아이둘다 초등학생이고... 스트레스로 생리도 배란도 5~6개월 안해서 호르몬약 치료 2달째... 피임기능 없는 호르몬약 먹으며 치료중이었거든요. ㅠㅠ 덜컥... 셋째가 생겼는데 ... 전 솔직히 안지우고 싶고... 지키고싶은데... 저의 남의편은 저랑은 생각이 다르네요... 남의편이작년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열심히 마이너스 중이구요.... 직장다니다가 갑자기 문을닫아서... 여튼 ...장사하는중인데...남지도않고 힘만들어요 ㅠㅠ (둘이일하는데도 혼자벌때보다 못해여 ㅠㅠ) 미래가 안보이니...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이톡도 사실 제가 깐게 아니에요..제. 맘은 속상하고... 어디 말할수도 없어서 고민하고있는데... 도무지.답은 안나오고..입덧은 심해지고... 7주들어섰는데 ㅠㅠ남의편씨는 병원을 생각하고있네요..... 뭐가 맞는건지... 맘이 넘 힘들어요... 물론 경제적으로는 저도 나가벌어야하니... 당장 아이를 지키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혼란스럽고 ㅠㅠ 속만상하네요...어째야할지... 병원알아보고 수술하고나면... 편해질꺄요? 제가 정신적고통을 이겨낼수 있을지....ㅠㅠ
아이둘다 초등학생이고... 스트레스로 생리도 배란도 5~6개월 안해서 호르몬약 치료 2달째... 피임기능 없는 호르몬약 먹으며 치료중이었거든요. ㅠㅠ 덜컥... 셋째가 생겼는데 ... 전 솔직히 안지우고 싶고... 지키고싶은데... 저의 남의편은 저랑은 생각이 다르네요... 남의편이작년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열심히 마이너스 중이구요.... 직장다니다가 갑자기 문을닫아서... 여튼 ...장사하는중인데...남지도않고 힘만들어요 ㅠㅠ (둘이일하는데도 혼자벌때보다 못해여 ㅠㅠ) 미래가 안보이니...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이톡도 사실 제가 깐게 아니에요..제. 맘은 속상하고... 어디 말할수도 없어서 고민하고있는데... 도무지.답은 안나오고..입덧은 심해지고... 7주들어섰는데 ㅠㅠ남의편씨는 병원을 생각하고있네요..... 뭐가 맞는건지... 맘이 넘 힘들어요... 물론 경제적으로는 저도 나가벌어야하니... 당장 아이를 지키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혼란스럽고 ㅠㅠ 속만상하네요...어째야할지... 병원알아보고 수술하고나면... 편해질꺄요? 제가 정신적고통을 이겨낼수 있을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