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인생이 우울해요.

3 년전
떠나보낸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안좋은일만 생기네요. 긍정적으로살고싶은데 더더욱 부정적이라 지금 집에만있어요. 일도그만두고 우울해요. 극복할수있는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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