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무서워요
지금 임신 6주차정도 이고요 일주일전까지만해도 아기를 낳을려고 마음을 가졌는데 현실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니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가졌습니다
내년에 국가에서 보는 시험도 있고 내년부터 어떻게 살아갈지 계획도 세웠는데 아기때문에 이 모든걸 포기 하고 싶지 않아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가졌습니다
사실 수술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3번째여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왜 피임을 안했는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처음에 수술했었을때는 너무 늦었던 시기에 수술을 해서 몸이 아프기도 하였으나 몸은 뒷전이고 정신적으로 고통이 너무 심해 매일 술만 먹고 수면제에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두번째는 2주차때 알아서 수술을 바로 하였지만 그때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수면제먹고 자고 자해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수술을 하면 제가 어떻게 살지 눈앞에 보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수술을 할려고 하는데 도저히 병원에 갈 용기도 안나고, 수술하고 난 뒤에 정신적고통을 어떻게 해결해나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죽고 싶어요..
내년에 국가에서 보는 시험도 있고 내년부터 어떻게 살아갈지 계획도 세웠는데 아기때문에 이 모든걸 포기 하고 싶지 않아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가졌습니다
사실 수술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3번째여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왜 피임을 안했는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처음에 수술했었을때는 너무 늦었던 시기에 수술을 해서 몸이 아프기도 하였으나 몸은 뒷전이고 정신적으로 고통이 너무 심해 매일 술만 먹고 수면제에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두번째는 2주차때 알아서 수술을 바로 하였지만 그때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수면제먹고 자고 자해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수술을 하면 제가 어떻게 살지 눈앞에 보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수술을 할려고 하는데 도저히 병원에 갈 용기도 안나고, 수술하고 난 뒤에 정신적고통을 어떻게 해결해나아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