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주차 수술이에요..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현실감각도 없고, 수술도 처음이고
모든게 무너지듯 힘드네요
어제 아침 알았을 때 저녁에라도 바로 지울걸 싶고
괜히 사진도 보고 하루를 기다리니
마음이 넘 아파요.
저도 저를 너무 아끼는 사람이라 바로 수술을 결심하긴 했지만
수술대에 누울 제가 상상이 안 돼요.
수술이 끝나긴 하겠죠?
하루가 끝나긴 하겠죠…?
현실감각도 없고, 수술도 처음이고
모든게 무너지듯 힘드네요
어제 아침 알았을 때 저녁에라도 바로 지울걸 싶고
괜히 사진도 보고 하루를 기다리니
마음이 넘 아파요.
저도 저를 너무 아끼는 사람이라 바로 수술을 결심하긴 했지만
수술대에 누울 제가 상상이 안 돼요.
수술이 끝나긴 하겠죠?
하루가 끝나긴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