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굳 수술 했습니다

3 년전
중절 할 수 있는게 몇개가있는데 그중 고민응 많이.했어여ㅜㅜ..뭘로 해야 안전할까.. 약은 너무 무섭고 약물은 너무 비싸고 수술이 답일까 싶어 결국 수술을 했습니다 병원에 의사가 한명이라 정말 공장식으로 수술 받았습니다ㅜㅜ.. 수술하고 나오는데 현타가 너무 오더라구요.. 그래도 수술이 제일 나은거같아요.. 수술 두번째라 걱정 많았는데.. 10분이면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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