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쳐버릴거 같아요
수술한 지...2주 조금 안되었어요...
치료 받으러 병원 방문할 때 마다 너무 무서워서 진정이 안되네요
꿈에서도 자꾸 아기가 나오고 너무 슬퍼요..수술대에 올랐던 순간들이 떠오르고 괴롭고 무서워요..
낳고 싶었지만....아직 학생이고 여력이 안되었고 현실이 너무 두려웠어요..
그래도..그냥 낳을걸 그랬나.. 엄마한테 말이라도 해볼걸 그랬나..미친듯이 후회가 돼요..
남자친구랑 얘기하고 계속 울다가... 이제 그만 힘들자고 얘기했지만 또 다시 병원에 오니... 진정이 안되네요..
저는 지옥에 가겠죠 힘들 때마다 늘 기도했지만 신께서도 용서 받지 못할 짓을 했으니까요
이 순간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너무 괴롭고 미쳐버릴 거 같아요...
계속 죽어버릴까 생각이 맴돌아요..
치료 받으러 병원 방문할 때 마다 너무 무서워서 진정이 안되네요
꿈에서도 자꾸 아기가 나오고 너무 슬퍼요..수술대에 올랐던 순간들이 떠오르고 괴롭고 무서워요..
낳고 싶었지만....아직 학생이고 여력이 안되었고 현실이 너무 두려웠어요..
그래도..그냥 낳을걸 그랬나.. 엄마한테 말이라도 해볼걸 그랬나..미친듯이 후회가 돼요..
남자친구랑 얘기하고 계속 울다가... 이제 그만 힘들자고 얘기했지만 또 다시 병원에 오니... 진정이 안되네요..
저는 지옥에 가겠죠 힘들 때마다 늘 기도했지만 신께서도 용서 받지 못할 짓을 했으니까요
이 순간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너무 괴롭고 미쳐버릴 거 같아요...
계속 죽어버릴까 생각이 맴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