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차 중절수술 후기

Chatk
3 년전
8주차에 임신을 알았고

남자친구와 낳자고 합의를 하고 갑작스런 임신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

결국 현실에 부딪혀 지우게 되었습니다

낳는다는 생각을 한때 했어서 그런지

수술한지 2일째는 지금 너무 슬프네요

자꾸 눈물이나고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라는 생각만 들고

잠도 안오는데

수술 후 우울증 다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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