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워요..
일단 저는 25살이고 현제 몸상태가 좋지않아 일을 그만두고 쉬고있는상태입니다.
9월 16일에 마지막으로 생리하고 9월 28일이 배란기였는데 제가 경솔했어요 피임약에 너무 의존했던나머지 괜찮다 하면서 관계를 가졌는데 이번달 11일에 생리 예정일인데 안해서 혹시나해서 16일에 임테기를해봤는데 혹시나 혹시나 하는마음과 아니길 바란다는 마음이였는데 그마음을 배신하듯 두줄이 떴고 전 너무 놀라고 무섭기도해서 그다음날 바로 아침에 산부인과를갔더니 몇주차인지는 경황이없어 못물어봤지만
질초음파를해서 봤을때 아가집은 보이지만 아직 난항이 형성되지않았다고 합니다 . 준비가 되지않은 상태였고 계획에없던 임신인지라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들지만 준비되지랂은상태로 아가를 만나면 불행하게 만들거같아서 중절수술을 택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데 솔직히.. 혼란스러워요 왜 이아이는 나를선택했을까 ?나보다 더좋은 엄마가될사람이 많은데 왜하필 나일까?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아이의 성별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누울때나 무언가에의해 힘을줄때 자궁에 통증이 오는데 그럴때마다 자금 아순간에도 자라나고있는 아이가 한편으론 무서우면서도 궁금하고 죄책감이드네요...이게 무슨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16일에 마지막으로 생리하고 9월 28일이 배란기였는데 제가 경솔했어요 피임약에 너무 의존했던나머지 괜찮다 하면서 관계를 가졌는데 이번달 11일에 생리 예정일인데 안해서 혹시나해서 16일에 임테기를해봤는데 혹시나 혹시나 하는마음과 아니길 바란다는 마음이였는데 그마음을 배신하듯 두줄이 떴고 전 너무 놀라고 무섭기도해서 그다음날 바로 아침에 산부인과를갔더니 몇주차인지는 경황이없어 못물어봤지만
질초음파를해서 봤을때 아가집은 보이지만 아직 난항이 형성되지않았다고 합니다 . 준비가 되지않은 상태였고 계획에없던 임신인지라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들지만 준비되지랂은상태로 아가를 만나면 불행하게 만들거같아서 중절수술을 택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데 솔직히.. 혼란스러워요 왜 이아이는 나를선택했을까 ?나보다 더좋은 엄마가될사람이 많은데 왜하필 나일까?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아이의 성별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누울때나 무언가에의해 힘을줄때 자궁에 통증이 오는데 그럴때마다 자금 아순간에도 자라나고있는 아이가 한편으론 무서우면서도 궁금하고 죄책감이드네요...이게 무슨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