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중절수술 앞두고 있습니다
일주일전 두 줄 확인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이 사람과 결혼을 하기로 했지만 그건 몇년뒤 얘기였고 아직 둘다 준비가 안되어 수술하자는 의견으로 통일되어 다음날 바로 가서 애기집을 확인했습니다..
5주정도 되었다하더라구요
그 날 바로 날짜 예약하고 하루하루 일도 안되고 불안함과 무서움에 살다 드디어 내일 수술날이 오긴오네요..
많이 걱정도 되고 남친은 타지라 오후 반차내고 바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내일, 모레 휴무라 내일 같이 수술받고 남친따라 타지가서 쉬고 모레 남친이 다시 데려다준다하더라구요
쉬고싶은데 혼자 쉬고있으면 마음이 너무 무섭고 슬프고 힘들까봐 휴무 내내 이틀동안 같이 있을려고 합니다
다들 하고 나면 별거 아니고 후련하다고 하시는데 진짜인가요..? 걱정안해도 될까요?
이 사람과 결혼을 하기로 했지만 그건 몇년뒤 얘기였고 아직 둘다 준비가 안되어 수술하자는 의견으로 통일되어 다음날 바로 가서 애기집을 확인했습니다..
5주정도 되었다하더라구요
그 날 바로 날짜 예약하고 하루하루 일도 안되고 불안함과 무서움에 살다 드디어 내일 수술날이 오긴오네요..
많이 걱정도 되고 남친은 타지라 오후 반차내고 바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내일, 모레 휴무라 내일 같이 수술받고 남친따라 타지가서 쉬고 모레 남친이 다시 데려다준다하더라구요
쉬고싶은데 혼자 쉬고있으면 마음이 너무 무섭고 슬프고 힘들까봐 휴무 내내 이틀동안 같이 있을려고 합니다
다들 하고 나면 별거 아니고 후련하다고 하시는데 진짜인가요..? 걱정안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