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날짜 잡고 왔어요..

12345bb
3 년전
애기집이 많이 작아서 다음주 화요일로 날짜 잡고 왔어요..
애기 보내주기로 마음 먹었으면서
배가 조금만 아프고 하면 애기 잘못 될까봐 불안해 하면서 누워만 있어요..

힘든 일들이 연달아 생기는 바람에
죄책감도 느껴지고 너무 힘든데
이 시간도 나중엔 다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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