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임신사실,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아요
20대 초반이고 6개월 만난 남자친구와 피임을 하긴 했지만 생리일이 되도 생리를 하지 않아 테스트기로 확인한 임신.
부모님은 물론이고 남자친구, 친구에게까지도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관계에 제 과거를 알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 있는 편이기에 결혼하자고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적어도 전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경제적 여유가 될 때, 안정적일 시기에 부모가 되는 것이 아이에게 나은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친한 찬구에게도 제가 알게 모르게 선입견이 생길 것 같아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제가 사는 지역 말고 더 떨어진 지역에서 혼자 조용히 수술 받고 싶습니다.
임신중절수술 저 혼자 다 할 수 있을까요?
지역은 경기 서울로 찾고 있고 대전 청주까지 보고 있어요, 약물중절도 있던데 정보나 후기 아시는 것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중절수술한 기록 관련한 정보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많은 조언과 정보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있는 시기에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 참 감사하네요.
부모님은 물론이고 남자친구, 친구에게까지도 알리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관계에 제 과거를 알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좀 있는 편이기에 결혼하자고 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적어도 전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경제적 여유가 될 때, 안정적일 시기에 부모가 되는 것이 아이에게 나은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친한 찬구에게도 제가 알게 모르게 선입견이 생길 것 같아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제가 사는 지역 말고 더 떨어진 지역에서 혼자 조용히 수술 받고 싶습니다.
임신중절수술 저 혼자 다 할 수 있을까요?
지역은 경기 서울로 찾고 있고 대전 청주까지 보고 있어요, 약물중절도 있던데 정보나 후기 아시는 것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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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고 있는 시기에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 참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