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4주차입니다.너무 떨리고 눈물밖에 안나와요
마지막 생리시작일10.3 이고 며칠전부터 가슴아프고 아랫배가 묵직하길래 생리하려나보다 생각만 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혀 생각도 않고 그냥 안심하려고 한 테스트기에서 선명하게 두줄이네요.. 진짜 미치겠어요 늦어서 병원도 다 문닫았고 .. 부모님한텐 도저히 말할 용기가 없어요 수술은 너무 무섭고mtx 주사로 해결하고싶은데 지금도 가능할까요 .. 관계일이 10.17일이에요 주사맞긴 너무 늦은 시기일까요 흡입술은 불임 가능성도 있다고 하고 진짜 미치겠어요
주사도 맞고 나서 엄청 아프다고 하고 제가 겁도 많아서 뭐가됐든 너무 겁나고 하루종일 눈물밖에 안나요.. 제자신을 원망할 일이고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영없단걸 알지만 너무 무서워요ㅠㅠ
혼자 끙끙 앓다가 여기에라도 글 남겨봐요..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사도 맞고 나서 엄청 아프다고 하고 제가 겁도 많아서 뭐가됐든 너무 겁나고 하루종일 눈물밖에 안나요.. 제자신을 원망할 일이고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영없단걸 알지만 너무 무서워요ㅠㅠ
혼자 끙끙 앓다가 여기에라도 글 남겨봐요..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