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힘들어요.
부모님과 함께사는 집이여서 힘든티도 못내겠고 남자친구 앞에서도 더이상 힘들다고 못하겠어요..그냥 가만히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후회도 됐다가 내탓하면서 울고 너무 힘들어요.그러다가 한번씩 기분좋아지면 나는 행복해질 자격이 없는것같아서 또 지운아가 생각나면서 울고 남자친구는 너무 작은 세포 였고 제가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기힘들어서 저한테 이제 그만 힘들어하라고 그만울으라고하는데 제마음대로 질 안돼요..최근에 갑자기 젖이 나와서 더 그런거 같고 나는 아이도 없는데 왜 나오나 싶으면서 울면서 젖 짜고 그러다 또 젖몸살같은거 오고..하 아직 생리도 안해서 더 그런건가..
그리고 저는 결혼할수는 상황이 어느정도 되면 결혼하고싶은데 남자친구는 그냥 말로만 결혼하자는것같고 행동으로는 그렇게 안보여서 나를 just gf로 생각하는건가 ..잘모르겠네요
이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되면 내가 다른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싶고 이힘든과정과 수술을 얘기하는게 쉽지않을것같아서 더더욱 지금 남자친구에대한 결혼이 저혼자만의 강요로 바뀌는것같아요.이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리고 저는 결혼할수는 상황이 어느정도 되면 결혼하고싶은데 남자친구는 그냥 말로만 결혼하자는것같고 행동으로는 그렇게 안보여서 나를 just gf로 생각하는건가 ..잘모르겠네요
이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되면 내가 다른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싶고 이힘든과정과 수술을 얘기하는게 쉽지않을것같아서 더더욱 지금 남자친구에대한 결혼이 저혼자만의 강요로 바뀌는것같아요.이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