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말해야할까요?

3 년전
21살이고
수술은 3주 전에 했어요
회복하는 과정에서 일에 치이고 여기저기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질염까지 생겨나 엄마 앞에서 울었어요
엄마는 왜 우는지 몰라 다그치기만 하고 싸우고 끝났는데
지금이라도 말할까요..? 말하고 싶은데… 엄마가 들어줄거 아는데..
다 지난일 괜히 들쑤시는걸까요.. 너무 감정적인 상태라
생각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말하는게 제 마음의 짐을 더 덜 수 있을까요??
  • 조회 267
  • 댓글 2
  • 토닥 5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