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mtx 2차 맞았어요 혹시 2차 맞으신분들 계실까요

3 년전


저는 아기집이 안보이는 상태에 임신을 알게되어

키워서 수술 아니면 당일 주사 였구요

집에 그대로 돌아가서 있을 자신이 없어서

주사 당일 바로 맞았어요 (요기있는 대전 추천병원)

이것저것 제가 물어봐야 대답 대충 해주는

느낌이였지만 뭘믈어봐도 사람마다 다르다라고만

하니까 우선 생리 잘 나오길 기도하며 집에오니

당일부터 저는 피가 찔끔 나오다가 3일차부터

막 쏟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딱일주일차인 어제

병원가서 초음파 보니까 장여물이 남아있다고

주사 한번 더 맞았어요 .

탈모 올수도 있다고 하여 2차 너무 맞기 싫었는데

ㅠㅠ... 일주일동안 많은 피가 나와서 끝났을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수축제 아무것도 안주고

주사만 맞고 끝이구요.



그런데 제가 지금 걱정인게

2차 맞고 피가 더이상 많이 안나와요

남아있는 잔여물이 계속 안나올까봐

너무 걱정이예요..



2차 맞은 어제는 더 설명도 없고

뭘 물어봐도 건성 건성 빨리 빨리

그냥 대충대충 ...

주사 비용은 너무 비싼데

진짜 대충 봐주는 느낌 너무 들었어요..



사는곳이 전주라 전주 다른병원으로

다녀볼까도 생각중이예요~



혹시 mtx2차 맞은 분들 계시면

서로 상황 공유 하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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