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인데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 좀 넘었는데 첫방에 임신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생리주기가 정확한지라 지난주에 임테기로 확인 하였구요 .. 둘 다 30대 후반인데 돈이 너무 없어요 ㅠㅠ
남자친구는 저한테 헌신적이긴 한대 만난 기간도 그렇고 금전적 여유로 인해 저는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한편으론 또 그냥 인연인가 하고 낳고 싶기도 해요 ..
8:2의 마음 때문에 결정을 못하고 있어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낳자고 하지만 저는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너무나도 걸려요 ... 당장 결혼이며, 집도 알아봐야하는데
둘이 고정비도 너무 커서 외벌이로는 안될 것 같고 ㅠ
수술하는게 두렵기도 하고 다시 임신이 안될까봐도 무섭고
또 남자친구를 평생 믿고 살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지우기로 얘기 끝냈는데 쉽게 병원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헌신적이긴 한대 만난 기간도 그렇고 금전적 여유로 인해 저는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한편으론 또 그냥 인연인가 하고 낳고 싶기도 해요 ..
8:2의 마음 때문에 결정을 못하고 있어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낳자고 하지만 저는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너무나도 걸려요 ... 당장 결혼이며, 집도 알아봐야하는데
둘이 고정비도 너무 커서 외벌이로는 안될 것 같고 ㅠ
수술하는게 두렵기도 하고 다시 임신이 안될까봐도 무섭고
또 남자친구를 평생 믿고 살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지우기로 얘기 끝냈는데 쉽게 병원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