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무섭고 떨려요ㅠㅠ

4 년전
내일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테스트기 보고 마음이 진짜 쿵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성인이라서 그냥 남자친구랑 같이 가는데 엄마나 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그냥 엄마 얼굴보면 너무 미안하고 슬픈 마음 뿐이에요,,, 기록이나, 몸 상태도 많이 걱정되구요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잘 하고 올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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