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3 년전
정학한 주수도 모른채로 남자친구가 예약한 병원에 가서

초음파 보고 바로 수술했어요. 무섭고 고통스러웠어요.

수술은 잘끝났다고 하셨고 남은건 이제 죄책감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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