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이제 3일 지났어요
저는 너무너무 하기 싫었는데
대기하면서도 하기싫다고 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엉엉 울었어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어요
누구 좋으라고 수술한지도 모르겠고
아기 너무 보고싶어요
다시 초음파찍으러 가서 얼마나 컷나보고싶고
그치만 없어요 이제 내애기는 내배에 없어요...
너무너무 후회되요..
머리 몸 손발 다 만들어진 내애기를 내손으로 동의서 쓰고
내손으로 하늘 나라 보냈어요 너무 후회돼요..
다시 후회한들 다시 데려올슈도 만들수도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대기하면서도 하기싫다고 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엉엉 울었어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어요
누구 좋으라고 수술한지도 모르겠고
아기 너무 보고싶어요
다시 초음파찍으러 가서 얼마나 컷나보고싶고
그치만 없어요 이제 내애기는 내배에 없어요...
너무너무 후회되요..
머리 몸 손발 다 만들어진 내애기를 내손으로 동의서 쓰고
내손으로 하늘 나라 보냈어요 너무 후회돼요..
다시 후회한들 다시 데려올슈도 만들수도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