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극초기
테스트 결과 애매하게나와서
불량인줄알고 다시 테스트기를 살까 병원갈까 고민하다가
한줄 두줄 확인말고 정확한 수치로 확인해보고싶어서
병원을 갔어요..
수치 120 임신이였고 아직 극초기라
아기집이 안보일꺼라해서 대기중입니다.
(10일정도후 초음파보고 수술일정 잡기로했어요..)
너무 불안하고 .. 인생 끝난것같이 우울하고
옆에있는 남자친구도 정떨어지고 ..
길거리걷다가 오열하고 밥먹다 울고 .. 일하다가 울고..
이렇게 울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그렇게 며칠 울고나니 조금은 진정되서 다른병원과
비교해보고 싶어 가입했는데 ..
먼저 경험하신분들 후기 읽으며 또 우울하네요
(감정기복 널뛰기에요..)
그래도 제가 벌린일 어떻게든 해결해야하니..
멘탈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불량인줄알고 다시 테스트기를 살까 병원갈까 고민하다가
한줄 두줄 확인말고 정확한 수치로 확인해보고싶어서
병원을 갔어요..
수치 120 임신이였고 아직 극초기라
아기집이 안보일꺼라해서 대기중입니다.
(10일정도후 초음파보고 수술일정 잡기로했어요..)
너무 불안하고 .. 인생 끝난것같이 우울하고
옆에있는 남자친구도 정떨어지고 ..
길거리걷다가 오열하고 밥먹다 울고 .. 일하다가 울고..
이렇게 울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그렇게 며칠 울고나니 조금은 진정되서 다른병원과
비교해보고 싶어 가입했는데 ..
먼저 경험하신분들 후기 읽으며 또 우울하네요
(감정기복 널뛰기에요..)
그래도 제가 벌린일 어떻게든 해결해야하니..
멘탈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