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에 수술하고욌어요...

히앙
3 년전
생리날짜가 4일이나 지나서..혹시나 테스트기 해보니 진한 두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가족 친구 누구에게도 말할수없어

혼자 운전하고와서 수술받았습니다..공복에 가셔야 당일수술할수있어요..

혼자가서 막 우니...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이 손잡아주시고...

눈물도 닦아 주셨어요......힘든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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