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술 5일차 후기
10주5 일(대략 11주)에 임신중절 수술함
첫날 - 배가 정말 아팠음
약을 꼭 먹고 버텨야할 정도(진통제)
피는 생리양많은 날 느낌
두번째날 - 마찬가지로 배 아픔
피도 생리양 많은 날 느낌
세번째날 - 갑자기 오한 및 고열에 시달림
통증은 말할 것도 없고
피는 많이 나옴 (오버나이트 )
네번째날 - 고열에 시달림
통증도 마찬가지
피는 역대급으로 덩어리 흘러나오고
오버나이트가 새서
다시 팬티와 오버나이트 갈아입었는데
변기에 앉으니 덩어리 막 나옴
다섯째날(오늘)
통증 없음
출혈은 생리대 중형-대형 쓸 정도
고열에 시달렸지만(39~40.5도)
수술 후 염증이 생겼거나, 했던 것 같은데
열나면 병원진료가 안된다고 해 집에서 꾹 참았네요
물론 코로나검사는 음성이구요....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이에요!!
ㅠㅠㅠㅠ여러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첫날 - 배가 정말 아팠음
약을 꼭 먹고 버텨야할 정도(진통제)
피는 생리양많은 날 느낌
두번째날 - 마찬가지로 배 아픔
피도 생리양 많은 날 느낌
세번째날 - 갑자기 오한 및 고열에 시달림
통증은 말할 것도 없고
피는 많이 나옴 (오버나이트 )
네번째날 - 고열에 시달림
통증도 마찬가지
피는 역대급으로 덩어리 흘러나오고
오버나이트가 새서
다시 팬티와 오버나이트 갈아입었는데
변기에 앉으니 덩어리 막 나옴
다섯째날(오늘)
통증 없음
출혈은 생리대 중형-대형 쓸 정도
고열에 시달렸지만(39~40.5도)
수술 후 염증이 생겼거나, 했던 것 같은데
열나면 병원진료가 안된다고 해 집에서 꾹 참았네요
물론 코로나검사는 음성이구요....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이에요!!
ㅠㅠㅠㅠ여러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