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x주사후 10일이되어가는데 ㅜㅜ
26일에 주사 맞았어요
1차만 진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초조하게 갈색, 흐린선홍색 피만 하루에 한두번 보이고
생리를 하지 않으니 돌아버릴거 같아요
어제, 오늘 테스트했더니 흐린 두줄이더라구요
이번주 안에 제대로된 피가 보여야 안심될텐데.
저랑 같은 분이 계신가 하고요~~~ ㅜㅜ
여자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현금으로 얼마입니다. ㅡㅡ 이렇게 말하는데.
좀 무너졌어요.
절박해서 의사말을 따를수 밖에 없고
비용이 많이 들면 힘들기에 저렴한 병원을 찾아야하고
집하고 거리가 있는 창원까지 갔죠
주사로 안됐을 땐 추가 금액 현금으로 얼마 더 들여서
수술로 진행해야한다고...
10일 더 기다려 수술하는거 보다는
아이집이 안보일때 왔으니 약물로 진행하는게 낫다고
말하니 의사를 믿고 따를 수 밖에..
다 돈으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별루였어요
피임 제대로 안한 탓도 있겠지만
아이둘이나 있으니 또 낳아 키울 자신도 없고
남편은 낳았으면 하더라구요.
전 손목 너덜너덜해져서 집안일 할때 마다 죽겠다고 했죠.
예민해져서 잠도 못자고 짜증만 늘어나서 죽을맛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 없이 끄적였어요.
1차만 진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초조하게 갈색, 흐린선홍색 피만 하루에 한두번 보이고
생리를 하지 않으니 돌아버릴거 같아요
어제, 오늘 테스트했더니 흐린 두줄이더라구요
이번주 안에 제대로된 피가 보여야 안심될텐데.
저랑 같은 분이 계신가 하고요~~~ ㅜㅜ
여자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현금으로 얼마입니다. ㅡㅡ 이렇게 말하는데.
좀 무너졌어요.
절박해서 의사말을 따를수 밖에 없고
비용이 많이 들면 힘들기에 저렴한 병원을 찾아야하고
집하고 거리가 있는 창원까지 갔죠
주사로 안됐을 땐 추가 금액 현금으로 얼마 더 들여서
수술로 진행해야한다고...
10일 더 기다려 수술하는거 보다는
아이집이 안보일때 왔으니 약물로 진행하는게 낫다고
말하니 의사를 믿고 따를 수 밖에..
다 돈으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별루였어요
피임 제대로 안한 탓도 있겠지만
아이둘이나 있으니 또 낳아 키울 자신도 없고
남편은 낳았으면 하더라구요.
전 손목 너덜너덜해져서 집안일 할때 마다 죽겠다고 했죠.
예민해져서 잠도 못자고 짜증만 늘어나서 죽을맛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 없이 끄적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