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듭니다..
아기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저는 그냥 순간의 쾌락만을 위해 너무 쉽게 생각한 일이였나봐요
당연히 저는 저에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이 커뮤니티까지 알게 되었네요
하지만 상황이 좋지 않은터라 6-7주까지 수술을 못하고 있습니다
8주가 넘어가면 감당해야 할 비용이 커질텐데…
저도 빨리 이 갑갑한 토덧과 입덧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그렇지만 저와 진지한 관계가 아니였던 사이라 그런지 병원정보도 다 제가 알아보고 비용마저 제가 감당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큰돈이 없는데 이런 생각에 정말 죽고싶더라구요
일할 수 있을 제 몸이 아닌데 이럴경우 방법이 뭐가 있나하며
우울해서 적어봅니다
다들 곁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도 있고
비용도 잘 마련하셔서 후기들 볼때면 정말 부럽고 다행이다싶어요
저는 그냥 순간의 쾌락만을 위해 너무 쉽게 생각한 일이였나봐요
당연히 저는 저에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이 커뮤니티까지 알게 되었네요
하지만 상황이 좋지 않은터라 6-7주까지 수술을 못하고 있습니다
8주가 넘어가면 감당해야 할 비용이 커질텐데…
저도 빨리 이 갑갑한 토덧과 입덧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그렇지만 저와 진지한 관계가 아니였던 사이라 그런지 병원정보도 다 제가 알아보고 비용마저 제가 감당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큰돈이 없는데 이런 생각에 정말 죽고싶더라구요
일할 수 있을 제 몸이 아닌데 이럴경우 방법이 뭐가 있나하며
우울해서 적어봅니다
다들 곁에서 지켜주는 남자친구도 있고
비용도 잘 마련하셔서 후기들 볼때면 정말 부럽고 다행이다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