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일상생활 아무렇지 않게 하시나요?
저는 첫 임신이기도 했고 아이를 낳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지웠습니다
몸도 마음도 추스리지 못하고 월차 이틀과 주말포함 4일 쉬고 출근했는데
월차 때문이 어쩔 수 없이 대표님이랑 가까운 여자상사는 알고있지만 정신적으로 계속 피폐해져서 일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회사 내 직원들이 많이 그만둬서 더 쉴 수 없는 상황이고 그만둘 수도 없어요
별 것도 아닌것처럼 대표와 상사가 얘기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제가 유난인걸까요 정신차리고 돈 버는게 맞는걸까요
아무리 마음먹어도 자꾸 눈물만 나오고 미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