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

Dhekskxn
3 년전

남자친구가 그동안 수없이 결혼하자, 애기 생기면 낳자면서 장난식으로 태명까지 지어서 부르고 그랬는데

막상 생기니까 당장 자리가 잡히지 않았다며 지우자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결국 제가 이기지 못해 지웠어요.

지우고나서 이주 조금 지났는데 사소한 문제로 계속 싸움이 생기네요

뭔가 예전이랑 달라진 느낌도 들고 

왜 이렇게 사소한거에 서운해하고 싸움을 크게 만드냐고 하는데 할말이 없네요.. 

정말 힘드네요

  • 조회 272
  • 댓글 4
  • 토닥 1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