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내일 수술받으러가요..

3 년전
내일이 수술인데 남친이 오늘 친구들이랑 술 마시러가고 연락도 잘 안해주고 집 들어갈 때도 들어가서도 연락을 안해주네요 제가 전화 많이하고 그제서야 술 먹고 집 들어와서 강아지랑 놀고있었다 해서 감정이 올라와서 잠시만 하고 끊고 3분 있다가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자는거같아요
그동안 잘 사귀고있었는데 이런일로 왜 정이 털릴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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