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술했는데 남친한테 말 안하길 정말 잘했어요..

동kk
4 년전
사귀는 중에 임신사실 알게 됐고 지인도 많이 겹쳐서
말할까 말까 고민 하다 그냥 안하고 몰래 수술했거든요
수술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다 남친탓인것만 같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무섭게 구는거 보고 말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진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 같아요 이런 애인지 진짜 몰랐는데
혹시 저같은 상황이면 절대 말하지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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