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술했는데 남친한테 말 안하길 정말 잘했어요..
사귀는 중에 임신사실 알게 됐고 지인도 많이 겹쳐서
말할까 말까 고민 하다 그냥 안하고 몰래 수술했거든요
수술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다 남친탓인것만 같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무섭게 구는거 보고 말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진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 같아요 이런 애인지 진짜 몰랐는데
혹시 저같은 상황이면 절대 말하지 않길 바래요
말할까 말까 고민 하다 그냥 안하고 몰래 수술했거든요
수술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다 남친탓인것만 같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서 무섭게 구는거 보고 말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진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 같아요 이런 애인지 진짜 몰랐는데
혹시 저같은 상황이면 절대 말하지 않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