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테기가 틀리길 바랬는데
임테기가 틀리길 바랬지만 역시나..임신 맞더라고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기나 싶고
임신이 이렇게 잘되는거였나 저주받았나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었어요
수술하고 지금은 거의 회복 되어가는데
몸보다도 멘탈이 너무 망가져서 힘드네요
임테기가 틀리길 바랬지만 역시나..임신 맞더라고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기나 싶고
임신이 이렇게 잘되는거였나 저주받았나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었어요
수술하고 지금은 거의 회복 되어가는데
몸보다도 멘탈이 너무 망가져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