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해야하는걸 알면서도 입이 안떨어져요

밍밍57
3 년전
하필 복학시즌이랑 겹쳐서 하게되면 돈이 몇백깨질텐데
엄마가 오늘 생리언제했냐고 불안해하시길래
사실대로 말을 못했네요..
수술하게되면 600이상은 깨질텐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드네요
왜 임신한걸 늦게 알게됐을까 후회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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