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6일차 후기

3 년전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명동에 큰병원갔는데 선생님 친절하셨구요.

처음에 아기집이 안보여서 담주에 오랬는데

오늘 할수도있다고 하여 상담하는데 처음 얘기하신

금액보다 20정도 더 나왔어요. 총90..

그리곤 수술했고 금방 마취깨서 한시간채 되지 않아

집으로 왔네요.

아직 출혈이 있지만 거의 없는 정도구요.

수술은 잘됐다고 하셨는데 만약 피고임이나 아기집이 안보여서

재수술 할 경우도 있나요?

너무 초기에 해서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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