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토닥톡에 오늘 오전 수술한다고 무섭다고 글 남겼던 사람입니다 ㅠㅠ 오늘 수술하고 와서 밥 먹고 약먹고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서 후기 남깁니다 하하.. 너무 무서웠던건지 수술 시작할때부터 끝나고 회복실에서까지 내내 울었데요… 사실 마취 들어가면서 엄청 어지럽더니 정신차려보니까 다 끝나있었거든요.. 간호사분들이랑 의사선생님도 너무 착하셨고 남자친구가 같이 가줘서 괜찮았어요! 긴장도 너무 많이했고 무서워서 계속 운것치고는 너무 괜찮아서 뻘쭘했습니다.. 내일 소독하러 다시 병원가야하는데 몸 관리를 어떻게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배가 계속 설사배처럼 아파서.. 팁 있으시다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다같이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