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주차 되어가는데 수술하기 전까지 마음을 잘 다스려야할 거 같아요
가장 친한친구는 알고 있지만 그외 사람들에게는 내색을 할 수 없고
평소처럼 지내야하니까 마음이 너무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