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술하러가는데 너무 무서워요 ..
임신 6주차인것같구 내일 바로 수술을 하게 되엇는데
저 너무 무서워요 21살이구요 너무너무 긴장되구 무서워요 몸에 칼한번 데본적 없는데.. 가족몰래 지우는거라 애기아빠는 군대가잇고.. 저 너무 무서워요 혼자 병원가는것두 너무 무섭고.. 어떡해요 두려유ㅓ요.. 사람들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척 살고 아무일도없던적 부모님얼굴봐야하고.. 너무 무섭고 죄송하고..
그냥 눈물만 계속 나와요 수술 잘못되면 어떡하죠..???
혹시 제가 자궁이 잘안보이고 질입구가 엄청 작다는 소릴 간혹 검사하다 들엇는데 이런이유때문에 수술이 잘 안될일은 없겟죠..??
저 너무 무서워요 21살이구요 너무너무 긴장되구 무서워요 몸에 칼한번 데본적 없는데.. 가족몰래 지우는거라 애기아빠는 군대가잇고.. 저 너무 무서워요 혼자 병원가는것두 너무 무섭고.. 어떡해요 두려유ㅓ요.. 사람들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척 살고 아무일도없던적 부모님얼굴봐야하고.. 너무 무섭고 죄송하고..
그냥 눈물만 계속 나와요 수술 잘못되면 어떡하죠..???
혹시 제가 자궁이 잘안보이고 질입구가 엄청 작다는 소릴 간혹 검사하다 들엇는데 이런이유때문에 수술이 잘 안될일은 없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