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했습니다. (대전)
오늘 무사히 중절수술했습니다.!!!!
이미 저에겐 두아이가있고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보니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무서웠지만
원장님이 너무 다정하시고 아빠처럼 편히 대해주시고
간호사언니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무사히 진료보고 끝났습니다!
저는 너무너무만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이런일이없겟지만 혹여나 생겨 어쩔수없는 선택을 하게된다면
다시 이병원을 선택하고싶습니다
경제적으로힘들다거나 갑자기원치않는아이가 찾아와 이런 선택을 하시게되면..
모두모두 힘내시고 자신을 위해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만만한일은 아니더라구요 수술도 곧 출산이나 마찬가지이다보니
심적으로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