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술앞두고 망설여집니다
저같은 고민이신분이 계실까하여 착잡한마음에 글써요. 저는 나이도 30살 초중반이고, 현재 남자친구(30대 중후반)연애도 10년차 입니다. 결혼식만 안했을뿐 같이 살고있고 올해 가을쯤 결혼예정이에요
이번에 임신되어 5주가 지나가고 6주가 다되어갑니다.
저는 아직 엄마가 될준비가 안되었고
아직은 남자친구와 둘이 놀고 둘이다니는게 너무좋아서 아이를 생각해본적이없어요
저는 당연히 애생기면 수술한다고 은연중에 생각하고있었나봐요
남자친구는 키우고싶은마음이 더 큰데
함부로 준비가 안되어진상태에서 낳으면 키울때 힘들다고 이야기하니
저의 의견에 따라주고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엄청 고민하다가 수술하기로 마음먹었는데
20대에 어린나이도 아닌데 이 나이에 지우고 나중에 애를 다시 가져야하는지..
다들 준비가 되어진상태로 아이를 낳으시는지...
결혼앞두고 애부터 낳아도되는건지...
저같은분 계시나요?
원래 수술하기 하루전에는 이렇게 많은생각이드나요?
이번에 임신되어 5주가 지나가고 6주가 다되어갑니다.
저는 아직 엄마가 될준비가 안되었고
아직은 남자친구와 둘이 놀고 둘이다니는게 너무좋아서 아이를 생각해본적이없어요
저는 당연히 애생기면 수술한다고 은연중에 생각하고있었나봐요
남자친구는 키우고싶은마음이 더 큰데
함부로 준비가 안되어진상태에서 낳으면 키울때 힘들다고 이야기하니
저의 의견에 따라주고있습니다
일주일동안 엄청 고민하다가 수술하기로 마음먹었는데
20대에 어린나이도 아닌데 이 나이에 지우고 나중에 애를 다시 가져야하는지..
다들 준비가 되어진상태로 아이를 낳으시는지...
결혼앞두고 애부터 낳아도되는건지...
저같은분 계시나요?
원래 수술하기 하루전에는 이렇게 많은생각이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