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들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지난주에 병원갔을 때는 4주차라 애기집도 안보여서 초음파만 보고 피검사로 수치 275나왔다고 알려주셨구요
다음주에야 아기집이 보일 거라고 다음주에 수술 일정 잡으면 된다셔서 그렇게 잡은 수술날이 내일 모레입니다..
어떤 후기들은 자고 일어나니 끝나있었다 해서 맘이 놓였는데
요즘 보는 후기들 상당부분이 다 엄청엄청엄청 아팠다…
수술후가 아니라 수술 자체가 엄청 아팠다고 하는데 그게 흔한 건가요?ㅠㅠ
수면마취라 몽롱한 상태라서 내몸에 뭐하는지 다 느껴졌다, 수술 중간에 마취가 다돼서 깨서 너무 아픈채로 수술했다, 수술 들어가기 직전에 자궁경부 열어주는 걸 하는데 그게 진짜 지옥이었다 등등
너무 무서워요ㅠ 저는 그냥 수면마취하고 제가 자는 사이에 끝나고 마취깨면 아프다가 진통제 들어가면 괜찮아질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ㅠㅠ
다음주에야 아기집이 보일 거라고 다음주에 수술 일정 잡으면 된다셔서 그렇게 잡은 수술날이 내일 모레입니다..
어떤 후기들은 자고 일어나니 끝나있었다 해서 맘이 놓였는데
요즘 보는 후기들 상당부분이 다 엄청엄청엄청 아팠다…
수술후가 아니라 수술 자체가 엄청 아팠다고 하는데 그게 흔한 건가요?ㅠㅠ
수면마취라 몽롱한 상태라서 내몸에 뭐하는지 다 느껴졌다, 수술 중간에 마취가 다돼서 깨서 너무 아픈채로 수술했다, 수술 들어가기 직전에 자궁경부 열어주는 걸 하는데 그게 진짜 지옥이었다 등등
너무 무서워요ㅠ 저는 그냥 수면마취하고 제가 자는 사이에 끝나고 마취깨면 아프다가 진통제 들어가면 괜찮아질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