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는게 편할 것 같애요

Dlssid
3 년전
매일매일 수술날만 기다리면서 울고 너무 많이 울어서 머리도 깨질 것 같고 남자친구는 제가 울땐 위로해주고 자기는 친구만나서 놀고 그런 모습이 너무 밉고 억울하고 수술은 너무 무섭고 아플 것 같고 너무 힘들어요 저한테 왜 이런 일이 생긴건지도 모르겠고 부모님 얼굴도 못보겠고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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