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요
무서워요
혼자 가야 하는데.. 그냥 두려워요
임신사실알고 어떻게 7일을 버텼는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아기집 보이겠죠....
자책하게 되네요.....
피임약도 잘 챙겨 먹었는데.. 딱 한달 안먹었거든요... 생리 주기 때문에요
관계도 한번.. 진짜..
배란일도 아니였고
남자가 묶었다고 거짓말 했고.
임신 사실 알리니 잠수.
미칠거 같아요.......
법적으로 뭘 할수도 없어요
왜 여자만 힘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