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인데....

tghjja
3 년전

잠이 안와요

무서워요

혼자 가야 하는데.. 그냥 두려워요

임신사실알고 어떻게 7일을 버텼는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아기집 보이겠죠....

자책하게 되네요.....

피임약도 잘 챙겨 먹었는데.. 딱 한달 안먹었거든요... 생리 주기 때문에요

관계도 한번.. 진짜..

배란일도 아니였고

남자가 묶었다고 거짓말 했고.

임신 사실 알리니 잠수.

미칠거 같아요.......

법적으로 뭘 할수도 없어요

왜 여자만 힘들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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