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하러가는데 슬푸네요...
사정상 혼자 올라가는데
주수도 큰편이라 무섭네요
안전하게 잘될지두 모르겠고
남친도 꼴보기 싫네요..ㅎ...
애기도 너무 건강하고 멀쩡하게 잘자라서 기분이 이상하고
죄책감도 죄책감이지만 태동이 느껴져도
제가 임신한게 실감도 안나네요...
기분이이상하네요ㅜㅜ
주수도 큰편이라 무섭네요
안전하게 잘될지두 모르겠고
남친도 꼴보기 싫네요..ㅎ...
애기도 너무 건강하고 멀쩡하게 잘자라서 기분이 이상하고
죄책감도 죄책감이지만 태동이 느껴져도
제가 임신한게 실감도 안나네요...
기분이이상하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