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후 3일차
준비가 안된 상태라 많이 고민해보고 남자친구랑 상의하고 수술 했지만
수술 가기전에도 많이 울었지만 수술 후에도 자꾸 생각나고 죄책감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견디며 지내실까요 하루에 한번씩 우는거 같아요 호르몬 때문에도 그럴까요 상황만 좋았다면 정말 낳고싶었는데 많이 힘드네요
수술 가기전에도 많이 울었지만 수술 후에도 자꾸 생각나고 죄책감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견디며 지내실까요 하루에 한번씩 우는거 같아요 호르몬 때문에도 그럴까요 상황만 좋았다면 정말 낳고싶었는데 많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