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분 계신가요?
임신한걸 빨리 알게 되서 약물로 진행중에 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싫어져요ㅠㅠ
책임지고 키우고 싶다는 남자친구 의견 무시하고 제가 중절 선택했는데,
그 선택 이해해주고 비용부터 케어까지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근데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남친 얼굴도 보기싫고ㅠㅠ
정리되면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호르몬때문인지 아님 타이밍 맞게 권태가 온건지..
저 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
남자친구가 너무 싫어져요ㅠㅠ
책임지고 키우고 싶다는 남자친구 의견 무시하고 제가 중절 선택했는데,
그 선택 이해해주고 비용부터 케어까지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근데 마음이 예전 같지 않고 남친 얼굴도 보기싫고ㅠㅠ
정리되면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계속 드네요
호르몬때문인지 아님 타이밍 맞게 권태가 온건지..
저 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