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정도 만나고 수술했는데
남친은 후에 더 신경써주는데
확실히 제가 마음이 좀 식은것같아요
그냥 익숙함도 있고 수술한 후로 마음이 허해요
혼자있고 싶은건 아니지만..별로 남친이랑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이 안간다해야하나 ㅠㅠ
다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