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신 안하고싶네요

ffjjff
3 년전

동네병원에서 아기집 난황 확인후

수술되는 병원 알아보고 가게되었습니다.

당일방문 당일 수술이였고 수술은 15분후에 끝났어요


1인대기실도 있고 시설은 깔끔한 편이에요

링거는 수액작은거 달아주고 그이후에 마취제인지 투여하는데

투여함과 동시에 잠오냐고 물어보고 안온다 하니까 눈감고 자보세요

하는데 진짜 소리랑 느낌 다 나요, 수술끝나고 내려오세요하는데

링거는 아픈도중 뺏는지 링거도없구 회복실에서 생리대하나 주시고

마네요, 다른후기는 입혀져있다던데 전 그런건 없었어요

진짜 안아프다는 분 신기하네요,

전 저세상코스 가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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