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사도 알아보고 병원가야지
이번에 몸도마음도 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환자한테 안맞으면 바로 다른 약을줬어야지
맞는약을 처방하던가 무슨 경험치만 쌓으려는 속셈인가
다른병원은 약물중절하면서 약도 몇일씩 줬다는데
고작 하루치주고 갈때마다 진료비는엄청나게 비싸고
한 5일늦게왔다고 시간 맞춰안왔다는둥 제책임으로 되고
정말환자를 위한 의사인지 생각되네요
그리고 매번 느꼈는데 초음파검사후에 그부분을 자꾸 한번씩 더보네요
그냥 화면보고 얘기하시고 기구내리고 가시지않나요
한번뿐이 아니여서 암튼 기분도 불쾌하고
무슨 이건 힘든일에 의사때문에 최악이네요
여의사입니다 근데도 그런게 느껴진거는 좀이상한점이 있다는거예요
만약 어린애들이였으면 멘탈 못잡았을듯 합니다
제가 뭔가 피해의식으로 써내려간거면 좋겠고
착각이였으면 좋겠는데 정말 기분 드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