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현실적으로 제 생각만 하면 지우는 게 맞는데.. 애기 심장소리 들은 이후로 미안해 죽겠네요.. 그래서 자꾸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 ㅠㅠ
현 남자친구랑 만난지 두 달 밖에 안 되기도 했고.. 아직 20대 중반이어서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거든요...
아직 노는 게 좋고 친구들 만나는 것도 좋은데 애 엄마가 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누군가에겐 축복이고 행운일텐데 저는 매일 울고 한숨만 쉬어대니 뱃속의 애기한테도 미안하구요.. 다들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ㅜㅜ
남자친구는 키우고 싶어하는데 집도 없고 차도 없고.... 답답한 현실이네요..
남자야 뭐 싸지르면 그만이니.. 요즘에 저 혼자만 심각하게 고민하는 거 같고 지나가던 애기만 보면 눈물이 그렇게 나요.. ㅠㅠ
현 남자친구랑 만난지 두 달 밖에 안 되기도 했고.. 아직 20대 중반이어서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거든요...
아직 노는 게 좋고 친구들 만나는 것도 좋은데 애 엄마가 될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누군가에겐 축복이고 행운일텐데 저는 매일 울고 한숨만 쉬어대니 뱃속의 애기한테도 미안하구요.. 다들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ㅜㅜ
남자친구는 키우고 싶어하는데 집도 없고 차도 없고.... 답답한 현실이네요..
남자야 뭐 싸지르면 그만이니.. 요즘에 저 혼자만 심각하게 고민하는 거 같고 지나가던 애기만 보면 눈물이 그렇게 나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