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중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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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년전

3.18일에 아기집 안보였는데 오늘 가니까 보였고 고심끝에 흡입술로 했어요

원래도 생리하면 첫날만 많이 아팟는데 

와.. 수술은 십분도 안걸린거 같은데 나오니까 손발 덜덜 떨고 너무 아팟어요 

고통 잘 참는 폄인제 다시는 겪고싶지 않고 ㅜㅜ 

남친이 손 꽉 잡아주고 있었내요 

남자친구는 낳자고 했는데 저는 워낙 하고싶은게 많아서 지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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